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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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 할 것만 같았던 너와의 시간들..

잊어야 하지만 잊을 수 없는 너와의 추억들..

이젠 내 곁에 없는 너의 따뜻한 온기..

눈물로 모든 걸 지워보려 하지만..

나는 또다시 너를 그리워 한다..

사랑이라는 단어로 맺어진 우리들의 인연을..

이제는 이별이라는 말로써 모든걸 지워야한다

아쉬움은 없다..

너를 잃은 슬픔만 남을 뿐..

잊고 싶지만 난 잊지 않으련다..

다만..

잊혀질 때를 기다리겠다..

그리고 나는 지금..

사랑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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