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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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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였을까..
내 마음의 하나의 별이 된 너는
그렇게 내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지만
하늘보다도 더 간절한 눈물로
너를 불러봐도
너는 어쩔수 없는 별 이기에
너무 먼 곳에서
빛만 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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