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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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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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는 마음 ---
마음은 훨훨 날아서 님에게 갔지만
몸은 제자리에서 떠날줄을 몰라한다
님의 향기를 느끼며
오늘도 내 마음은
지나온 시간속으로 자꾸만 파고든다
지금 이시간
마음에 맺힌 물방울이
한방울 한방울 떨어진다
얼마나 지났을까
시간의 흐름속에 내마음은
넓은 호수가 되어 출렁이는것을
주제:[(詩)사랑] k**5**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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