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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봄비(밑에 글과 같은..) →지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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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많은 눈물...

얼어 있던..
수많은 생명들을..
새로이 탄생시키네..

평생을 차갑게
얼어 있을것만 같았던..

수많은 생명들을
눈물로서 녹여 내리네..

겨울이 끝났음을 알리는..
기쁨의 눈물..

봄의 시작을 알리며
수 많은 생명을 탄생시키는..
축복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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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맺음이 영 시원찾내요..
어떻게 끝내는게 좋을지 지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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