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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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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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힘들다고 사랑이 힘들다고
찾아왔습니다.
내앞에서 눈물을 보이는
그녀를 보고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도 힘이 드는데...
그녀때문에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나에게 오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녀가 부담스러워할까봐
다시는 이런일로도
나를 찾지 않을까봐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주제:[(詩)사랑] f**a**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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