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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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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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같은 불빛아래 따스히 고이는 물
단순하고 멍청한 그런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한사람을 위하여 한 구석에
찢어들듯한 사이사이로 젖어드는 고인 물
그것이 상처입니다...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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