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
copy url주소복사
슬픈 당신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차갑고 냉기 가득한 당신의 눈에서....
볼수없을 것 같았던 눈물을 보았습니다.

하찮은 나의 죽음을
당신은 슬퍼하지 않을꺼라 생각했습니다.
너무도 야박한 당신이었기에....

죽음이라는 두려움 앞에서도
저는 슬프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라도 당신을
한순간이라도 잊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사랑한 제게
보답이라도 하듯
눈물을 흘리는 당신을....
저는 한순간도
잊을수 없을 것입니다.


" 당신을 만나
당신만을 사랑한 것이
저의 모든 생애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