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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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열어서 하나가득 마음에 널
담는다
상큼한 기억에 습작처럼 남아 있는 널
널 보내고 다시 만났던 켈리포니아에서
처럼 우연히 다시 만나고 싶다
아주 오랜 기억속 만남처럼
이제 나에게는 낡은 사진 한장만이
떵그라니 남아 있다
점점 발해가는 그 시진처럼 너에 기억에
영상도 발해간다
주제:[(詩)사랑] 류**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3-03 00:00 조회수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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