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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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s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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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언제나
웃었으면 해
너의 슬픔
내가 다 가져갈테니깐.
네가 날 위해
흘린 그 눈물만큼
너를 사랑하니깐.
비록 하늘이
허락한 사랑이
아니더라도......
변함없이
널 사랑하니깐.
주제:[(詩)사랑] e**n**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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