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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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도..
추운 겨울에도..
그 마음 그대로 변하지 않는
소나무 이고 싶다.

항상 무리지어 자라나는
그래서 더 아름다운
한줄기의 대나무 이고 싶다.

시원한 그늘되고
영원한 안식처가 되어
내마음 한구석의 여유를 갖게 해주는
느티나무 이고싶다

너에대한 변함 없는 마음
너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널 항상 위해 조고픈
그런 마음으로...

항상 살아가는 난
나무가 되고 싶다.


-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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