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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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 모퉁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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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음을 닫아야한다
어둠에 모퉁에서 우연히 만난 넌
광명이였다
그 태양은서서히 빛을 잃어
년이 되년 어느날
다시 내가 처음 서있던
그 어둠에 모퉁로
다시 내밀었다
아니 내발로 걸어 나왔다
이제는 마음에 문에 걸려 있던 빗살을 걸어
잠그어야 한다
이제는 이자리 마져 잃어 버리지 않으려면
.....
주제:[(詩)사랑] 류**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3-03 00:00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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