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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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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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녀 아닌 사랑은
그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나의 부질없는
몸짓일 뿐.....
그녀의 빈자리는 내게 있어
무한의 공간인듯 합니다...
주제:[(詩)사랑] Q**A**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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