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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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편지(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셔 다시 한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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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여 나 이렇게 내맘을 전하리
그대의 사랑이 잊혀지는 곳 그 어떤곳도 아니며
나의 기억에서 지워지려 하는거 알리다
나의 사랑의 잉크가 마를때에 비로소 나의 생명
은 꺼질것이며 다행히도 나의 불빛이 편지에 담
아 그대에게 다가갔을때 향기로운 그대의 손으로
어루만져 준다면 굳센 나무의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듯 내 잔 줄기들도 같이 흔들리리...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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