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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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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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히 흐르는 바람들의 세월속에
그대의 자취가 느껴집니다
그 바람들은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다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돌아 오는 순간 순간에 그대의 바람을
잊을수가 없소
세월의 허탈한 시간속에 파묻혀
그대와 함께 바람을 타고 싶으리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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