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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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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함께 보냈던 수많은 꽃들의 향기에

우리 사랑 비로소 변치 않을줄 알았소

영원히 깨지지 않을 다이아 몬드같던 사랑에

그대와 나 한쌍의 꽃처럼 미칠것 같던 사랑에

그대와 나 하염없이 기뻤소

그대의 때57빗같던 눈빛으로 바라보던 그 꽃이

시들었소...시들었소...시들었소...

지금 나 그 꽃을 들으며 하염없이 물을 내리오

이 사화에 그대의 생명이 돌아와

우리의 변치 않을 사랑의 기억들이 돌아와

꽃의 향기에 취해보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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