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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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항상 나의 볼을 부벼주던 그대의 아름다
운 손길의 향기에 나 기뻐 울었네
다시는 나의 볼을 부벼주지 못할 그대의 아름다
운 손길의 향기에 나 슬퍼 울었네
차가운 땅에 묻힐 그대의 향기를 바라보며..
휘날리는 그대 머리카락의 죽은
향기를 바라보며..나 슬퍼 땅속에 헤메어
나의 눈을 파묻고 싶소...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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