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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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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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어둠속에 작은 불빛도 일지 않는
대나무 숲에서 그대의 이름을 외치리다
나의 터질것 같은 사랑이 담긴 그대
외침에 바람속의 작은 불씨처럼 사그라들것같던
나의 마음에 다시 작은 불씨가 태어나네요
어느 한 동화처럼 그대를 향해 나의 혼신을 다한
메아리가 대나무가지 사이로 교요히 흐르다
그대의 맘속에 묻힐수만 있다면...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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