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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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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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서향의 꽃말은 꿈속의 사랑..
나는 서향의 꽃말처럼
꿈속의 사랑을 해 보고 싶다..
금방 깨질것 같으면서도 ?팁痴? 않는..
영원한 꿈속의 사랑을 해 보고 싶다.
주제:[(詩)사랑]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1-02-25 00:00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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