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별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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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때론 너를 그리워해.
바람소리가 내심장이 되어
너에게 안겨 가락을 연주할때면
넌 항상 저 높은 곳에서
날 바라보면서 반짝이지.
널 잊고 싶었지만
내가슴에 그리움을 새겨두고
수많은 네자신을 쪼개
나의 눈과 마음에 뿌려두지.
난 그런 너를 볼때면
나도 네별속에 하나의 불빛이 되고 싶었어.
너가 하나둘씩 작아지면서
난 수많은 너의 별똥별을 맛보게 되었지.
그래. 그럴지 몰라.
아직도 때론 너의 이별을 이겨내기가
무지 두려워지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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