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님 봐보세여..아래 글은 넝담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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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이별이란...
사랑이 있기에 존재 한다...
눈물이란..
이별을 했기에 흐른다..
사랑은 달콤한것..
이별은 쓰디쓴것..
눈물은 사랑과 이별을 섞은 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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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님의 사랑은 너무 써서 먹을 수가 없어여..
그리구 거칠거려여...목에 걸려서 넘어가질 않아여.. 어떡하져? 켁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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