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두려워..착각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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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제 멜로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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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만 말할수가 없었어..
네가 나에게서 무슨 말을 듣고 싶어하는지..
무엇을 원하지는지..
알꺼 같지만..
난 내가 착각 하는게 아닌가 싶어..
나만에 생각일지..
아니면 정말이지 너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난 착각일꺼라고 생각했었어..
네가 날 좋아할리 없다고..
나 같은 아이는 너한테 않어울린다고..
마음속으로 수 백번을 왜쳤지만..
네가 날 좋아하는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드는 이유는 뭘까..
난 내 마음을 차마 말할수가 없어..
네가 나를 싫어할까봐..
혹여나 네가 날 좋아하는게 아니면..
네가 당황스러울까봐..
난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도 모르는척 할때가 더 많았어..
나만에 착각일꺼 같아서..
난 두려워...
모든게 착각일까봐..
내가 착각의 구덩이에 파무쳐
빠져 나오질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시퍼서..
난 알지만.. 모른척해야만 했어..
내가 착각하는게 아닐까 두려워서..
두려워서..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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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용기없는 녀석이죠..
아직도 그녀에게 사랑한다 말 한마디 못했어요..^^ 전 부산에 사는 1세 남학생이에요
멜 마니 보내주세요 좋은 글 그리고 글평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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