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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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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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수 없어
푸짐한것도 용서하고
얼굴 큰것도 용서했어
찬란한 과거도 용서했는데
그 미모로
나 몰래 바람을 피워
죽어도
용서할수 없어
눈웃음 배울때부터 알아봤지
...어는날인가
청바지가 미니스커트로 변하고
느닷없이 없던 쌍꺼풀이 생기질않나
댄스에는 전혀 무감각인 너였는데
맘보에
탱고에
알지?
그래,죽어도 용서할수 없는거야.
주제:[(詩)사랑] 아**테**님의 글, 작성일 : 2000-03-02 00:00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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