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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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란 존재는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제 자신의 약속 조차 지키지 못하는..
그런 저를 다른 사람이 믿지 못하는건..
오히려 당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전 끝없이..노력할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진 모르겠지만..
내 친구들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언젠간.. 언젠간.. 믿어줄거라
생각하기에..
전 끝없이 노력할것입니다..
사람들이 저를 믿어줄 그 때까지..
전 끝없이 노력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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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 쓴지 얼마 않돼
글 실력이 않좋내요..
친구들이 제가 쓴글이라는걸 믿어주지 않을때
쓴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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