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전 작은 시인의 마을 팬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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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이 다 떠나는날..
저를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모두 떠나는날..
저 역시 떠나렵니다..
아주 먼곳로.. 다시는..다시는..
돌아 올수 없는곳으로..
이 한 많은 세상.. 더러운 세상..
미련 없이 떠나려 합니다..
저라는 존재가 없어져도..
슬퍼할 사람이 없는..
그 날 전 떠나렵니다..
이건 제가.. 친구랑 다투었을때 쓴 글이에요..
글평 해주시는거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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