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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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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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걸로..
모든것을 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면서...
사랑이란 걸로..
모든것을 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바보입니다....
그 사람에게...
이 말 한마디 조차...
건네지 못했으니까요.....
사랑해..
주제:[(詩)사랑] m**c**님의 글, 작성일 : 2001-02-25 00:0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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