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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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번씩 더 돼는나의 후회와 그대 보고픔에 난 어쩔줄을 모르고 머뭇거리고,
밤새뒤척이며 베갯잎에 흐르는내 눈물 닦아줄 사람이 없음에 난 멍해지기도 하지만 언제쯤 이별이 내 안에서 편안해질날이 올지는 그누구도 모릅니다
내가 그사람을 만나고 사랑함이 큰 죄라면
너무도 큰 죄라서 이런 시련이 오는거라면
하느님앞에 부처님앞에 무릎꿇고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내 이별의 방황과 내이별의 미련이 너무도 크고 가슴아파 도저히 하루하루를 영위해 나갈수가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이젠 너무나도 먼 단어가 돼어버린듯 나에게는 생소하게만 들리우고....
미치듯이 보고싶음에도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음에 무기력해집니다
어떻게든 다시 제자리로 돌리고 싶습니다
어찌해서라도 다시 그대를 내안으로 끌어들이고 싶습니다
너무 멀리계시다면 제가 가지요
너무 늦었다면 제가 그시간 다시 돌리지요
제발 제발 다시 내게로 돌아와주세요,
이대로 날 어둠으로 빠뜨리지 말아주세요
오늘도 오늘도 목이 쉬어라 이렇게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몇번이고 사랑합니다
그것뿐입니다
모든 이유가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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