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련
주소복사
저도 모르게 당신의 집으로 향하고
불꺼진 당신의 창문 바라보다
예감했던 일인데도
당신을 만날수 없다는 사실에 아파하고
되돌아 오는길에
당신을 만날까하는 기대감으로
당신이 자주 걸었던 그길을 반복해서 걸으며
혹시나하는 마음품고
역시나하는 아쉬움에
주머니속에서 어쩔줄 몰라하는 동전하나
전화기속으로 빨려드는 동전의 속도만큼
당신의 마음 저에게 달려와주면
더 없이 행복할진데......
주제:[(詩)사랑] 아**테**님의 글, 작성일 : 2000-03-02 00:00 조회수 14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