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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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있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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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아침이 오고...
넌 또다시 내곁을 떠난다...
밤이되면 다시 내게 찾아와...
내게 속삭인다..."사랑해"라고...
우린 밤새 얘기를 하며....
두손을 꼭 잡은채 잠이든다...
하지만 아침이되면 어김없이
떠나는 널....잡을수 없기에...
영원히 같이 할수 있게 난 이제...
너의 곁으로 간다...
니가 있는 세상으로....
주제:[(詩)사랑] n**s**님의 글, 작성일 : 2001-02-26 00:00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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