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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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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바보 같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는데...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놓아주었는데..
왜 또 그녀가 보고 싶지여...
곁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그녀가 내게 그러캐 중요한 사람인지...
가고 나니 그녀가 내게 어떤 존재 였는지
알겠습니다..
이러캐 바보 같은 날...
이러캐 모자란 날...
사랑해준 그녀인데..
저... 다시 그녀를 찾구 시퍼여...
현주야... 김현주.. 말좀해봐...
나 너 사랑한단 말야...
널 진정으로 사랑하는데...
저는 다시 태어나면 꼭 그녀랑 사랑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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