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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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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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의 하늘과
속세의 하늘이 만나는 곳에서
갈매기 두마리가 하늘을 난다.
집채만한 파도.
저들을 덮치려 솟구쳐 오르지만
저들의 날개짓을 막지 못한다.
주제:[(詩)사랑] y**a**님의 글, 작성일 : 2001-02-24 00:00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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