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만의 남자가...
주소복사
너만의 남자가 되고 시픈데...
너만의 그대가 되고 시픈데..
너만의 사랑이 되고 시픈데...
너만의 태양이 되고 시픈데..
너만의 모든게 되고 시픈데..
넌... 왜 그만 보니...
난.. 이러캐 너만 보는데...
너랑 그...
참 잘어울린다...
너랑 나...
하나도 안 어울리게찌...
난 니 맘을 가질수 없을까...
이러캐 기다리고 있는데...
널 사랑하는데...
주제:[(詩)사랑] j**0**님의 글, 작성일 : 2001-02-24 00:00 조회수 5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