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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아래작은 소녀*..:..*<소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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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를 기다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주고..감싸줄...
그를 기다려...
하지만.. 그는 나를 거부하는것 같아..
왜 일까?? 왜 나를 거부하는 것일까??
그는 매일 같이 커다란 나무뒤에서
누군가를 바라보지...
그 누군가가 바로 나였으면 조켓어...
정말 그의 누군가가 내가 될순 없을까??
이제 눈앞이 흐려지고 있어....
매일 같이 그를 기다리기 때문에...

배도 고프구.. 잠도 와..
여기서 .. 여기서.. 잠들면 안돼..
난 그를 만나야해...
그를... 꼬옥.. 만나야 하는데..
그는 언제 까지 커다란 나무 뒤에 숨어 있을꺼지??..
난 기다려.. 영원히..
이제 눈을 붙여야 겠어..
저 먼 하늘나라에서 그를 기다릴꺼야..그가 날 원할때 까지..
................... 눈을 떳을땐..
그가 보였어.. 나를 부둥켜 안고서..
그때 난 알게 돼었어... 그가 바라 보던..
그 누군가는 .. 그의 맘속에 있던 그 소녀는..
바로 나였다는것을..
이제 저 먼 하늘나라에서 기다릴께..
영원히...........
------- 윗글하구 비슷한 글이져??^^ 일부로 그랬쪄~!!^^ 헤헷~^^ 구럼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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