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작은 소녀*..:..*<소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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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듯 해찌...
커다란 나무 뒤에서
매일 가티 그 애를 지켜봤지..
어느날 그 아인 일어나지 않았어...
파아란 초원위에 누운채..
난 언제나 그 애가 서 있던 자리로
천천히 걸어 갔어....
그 애는 곤히 자고 있었지...
히미한 미소만 남긴채...
그 후론 다시는 그 아인
일어나지 않았어...
그때서야 비로소 깨달았지...
그 애가 기다리고 있던
"그"는 바로 "나"였던 것을...
(갑해서 첨 올리는 글이예여..글평두 해주시구여..헤헷..^^ 구럼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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