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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밤하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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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보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같은 그 길을
걸을 때마다..
그대가 생각납니다..

저 밤하늘의 박힌
수많은 별을보며..
늘 기도합니다..

그대가 항상
행복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합니다..

그대...
영원히 볼 수 없어도..
내 맘속엔
영원히 당신이 존재함을
느끼게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항상 그 길을 걸으며..


p.s : 처음이라 좀 미숙한 것 같네여..
그래두 이쁘게 봐주세여
앞으로 열심히 글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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