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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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세월속에 당신을
잊을거라고 했지요
하지만 다른것들은
나에 인내심으로
할수 있지만
당신을 잊는만큼은
잘 되지 않아요
약한모습 보이고
싶지 않지만
봄비는 하염없이 오고
울적한 마음에
오늘도 음악을 들어요
머라이어 캐리곡중
당신과 함께
제니퍼 러시
사랑의 힘등등
들었어요
내생에 당신은 영원히
머물것 같아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2-27 00:00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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