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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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나와 잘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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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벤치에 앉아 있습니다.
내가
나를 저만치 두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손짓하며 말리고 싶습니다.
때론,
니 뜻대로 하라고
손목을 비틀어
자유를 주고 싶은데
그런데
그러기에
나는
너무도 가까이 있습니다.
못난 나와 잘난내가....
주제:[(詩)사랑] 정**련**님의 글, 작성일 : 2000-02-29 00:00 조회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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