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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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당신
안고싶어도
안을 수없는당신
당신은대체 어딜 보고있는겁니까..
다른 사람의 눈을?
아님 나의 마음을?
당신이 왜이리도 좋은지
세상 그누구도 알지못합니다.
그 해답을 찾을 때
그때 비로소 말할수있겠죠.
신애야 사랑해라고....
오랜만에 글올리네요..여전히 고백은 못했답니다..참 바보같아요 제가봐도...그럼.또글올리겠습니다..
주제:[(詩)사랑] t**s**님의 글, 작성일 : 2001-02-22 00:00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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