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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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도
볼수없는 당신

안고싶어도
안을 수없는당신

당신은대체 어딜 보고있는겁니까..
다른 사람의 눈을?
아님 나의 마음을?

당신이 왜이리도 좋은지
세상 그누구도 알지못합니다.

그 해답을 찾을 때
그때 비로소 말할수있겠죠.

신애야 사랑해라고....

오랜만에 글올리네요..여전히 고백은 못했답니다..참 바보같아요 제가봐도...그럼.또글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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