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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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오늘도 난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그 사람을 잊으려 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수화길 들어 버튼을 눌러 버렸습니다
조용히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오늘도 난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웃음 짓습니다
바보처럼 난........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하나 봅니다
주제:[(詩)사랑] j**m**님의 글, 작성일 : 2001-02-21 00:00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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