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련
copy url주소복사
그 사람을
오늘도 난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그 사람을 잊으려 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수화길 들어 버튼을 눌러 버렸습니다
조용히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오늘도 난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웃음 짓습니다

바보처럼 난........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하나 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