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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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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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너의 뒷 모습만을 지켜보던 나를 너는 알고있는지...
너와 눈이 마주치면 황급히 고개를 돌리던 내 모습을 넌 기억하고 있는지...
그 오랜 기다림이 어느덧 그리움으로 바뀌고 또 슬픔으로 바뀌었을때 눈물 흘리던 나를 넌 알고 있는지...
지금 너의 앞에서 두려운 고백을 하고있는 나를 넌 받아 줄 수 있는지...
주제:[(詩)사랑] b**e**님의 글, 작성일 : 2001-02-20 00:0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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