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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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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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말했지.
날 사랑한다고..
너는 약속했지.
날 지켜주겠노라고...
그렇지만, 난 믿을수 없었던 거야.
너도 세월따라 떠날거라 생각했어.
내가 세월따라 이만큼 왔듯이..
제발 바보야.
날 사랑하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 널 볼수가 없어.
내가 세월속에 그만큼 아팠으니깐....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1-02-20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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