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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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보지도 못할
넘어 서지도 못할
네 맘 속에 있는 작은 산이여...
투명한 유리처럼
단단한 강철같은
네 맘 속에 날 막고 있는 벽이여
넘어서지 못할걸 알지만
발조차 내디딜수 조차 없단걸 알지만
나 다시 그벽앞에 그 산앞에 서서
나의 발자취를 남기구 위해
다시 하번 나는 너란 벽을 넘어서려 한다...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1-02-18 00:00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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