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고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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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어제 큰고민이 하나 생겨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게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지금은 사귀게된 여자칭구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후 3년동안 연락이 끈겼다가 다모임이라는 인터넷동창회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달정도후........
제가 먼저 사귀자고 말을 했습니다... 처음에 그애는 고민을하다가 사귀는거하고 지금하고 머가 다르냐구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사귀면 지금보다 더 잘해줄수 있을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사귀기로 했답니다... 저희 둘은 집이 먼 관계로 방학때도 그다지 많이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전화통화는 거의 매일 했지요... 처음에서 둘이 어색하구 좀 불편했지만 점점 그애와 더친해지구 있다는 것을 느끼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제 그애는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저랑 사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애를 만나고있었다고요...
하지만 지금은 안그런다고 합니다... 숨기고 있으면 자기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애보다 제가 더착한것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말이 더욱 마음에 걸립니다.더 착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선택한건 아닌가 하고요...이럴때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하고 계속 사귀어야 할까요 아니면 더 큰상처를 받기전에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을까요... 다른의견도 좋습니다... 제 고민에 답변부탁드립니다... 지겨운글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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