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끝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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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아련히 떠오르던 너의 모습..

이제는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이렇게 끝나는 걸 알았다면..

더 잘해줄 수 있었을텐데..

하얀 침대에 누워서 미소 짓더 너의 모습을..

이제는 어렴풋이 떠올려보지만..

기억 나는건..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너의 사진을 보면서 널 추억하고 있다..

우리가 함께 했던 그 시간과..

니가 병원에 누워 있던 그 시간..

이젠 조금씩 잊혀져가겠지??

그러나..

나는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

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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