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직도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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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귀가 막혀
이렇게 글 을 올립니다
저는 한철 내 보성 산업 이란 곳에
근무하는 김 성환 이란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난12월 27일 오후3시경
작업장에서 용접을 하다 높이 약1미터 작업대 위에서
미끄러져 떨어지면서 오른쪽 무릎 이 걸려 무릎 인대가 손상이가는
사고를 당해 습니다
그런대 치료는 커녕 일하려 오지않는다고 온갓 욕설을 합니다…
[치료는 저의 사비로 하고있음]
그래도 입이 포도청이라 깁스를 하고있던 다리의 붕대를 풀고
1월1일 재강 보수작업을 아픔을 참고 일을 했습니다
일을 하고 집에 오니 다리의 상처가 더해서 다음날부터
일하러 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1일치료 시일이 많이걸리니깐
산재를 좀 해 줄 수 없느냐고 제가 전화상으로 물어보니깐
자기내는 산재보험에 가입을 않아서 못해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동생이란 사람이 전화를 걸어서
저에게 참아 입에 담을 수도 없는 xx새끼X새끼 온 갓 욕설을 하면서
때려죽인다고 협박과 모욕을 줍디다
그래서 근로복지 공단에 가니 산재가 되니깐
요양 신청서에 책임자 확인도장을 받아 오라고 하더군요.
요양신청서를 들고 12시경에 찾아가서 확인도장을 받기위해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자..말도 꺼내기 전에 허만영이라는 소장동생이라는 사람이
또 욕설을 하더군요그리고 머리를 잡고 난로불에 들이밀며
죽인다는 소리와 주먹을 휘두르는둥 폭력을 행하였습니다.
무릎으로 가슴을 쳐 갈비뼈에 손상이가고.. 얼굴에 침을 뱉는등
온갖 모욕을 당하였습니다
과연 요즘도 이런 일이 가능한지요
그리고 보성산업은 산재도해주지 않는 회사입니까?????
요즘 모든 회사는 산재처리를 해주게 되어있지 않은지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갈비뼈가 나갓나봅니다 처음간모병원에서
타박상정도다고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대 통정이심해 오늘다시가니까 뼈가이상이있는것같다드군요
그러면서 더큰병원으로 가보라고 소견서를 쓰 주더군요
환자는 봉인가봅니다 온갓 사진을 다찍고 돈을엄청받으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억울함을 보상 받을 수 있을런지요??????
호소할 길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네티즌 여러분들의 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
지시길 빌며 이만 줄입니다 .......도와주세요
작은시인의마을 님들께 부탁 더릴께요....

소장 허만경:011-1-035
동생 허만영:011-5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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