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목련이 피는날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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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얀 와이셔츠에 고 감각 레슨으로 된
흰색 브레지어를 하고
블랙 자켓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그에따른 소품들은 그날에 의상에
맞추어야 겠지요


그리고 당신을 만나고 십어요
특별히 눈에띄는 의상은 아니지만
목련이 피는 날에는 잘 어울릴것
같아요


그리고 시들어 버린 꽃들처럼
우리 사랑 만큼은 시들지 않기를
바라며 조금 긴장된 모습이고 싶어요


또한 자연에 아름 다음에
삶에 의미와 행복을 느끼 겠지요


차안에는 봄으로 장식을 하고
조금 이르긴 하지만
여름날도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


무더운 여름을 연상하며
색다른 음악을 듣기로 해요


넓은 하와이 풍 음악을 들어요
당신과 내가 좋아하는
타히티,,사모아,,,포플러,,등,,등
들으며 넓은 바다를 마음껏
상상하며 행복해 하며 오늘하루
이렇게 보내고 싶어요


먼 훗날 오늘에 추억을
아름답게 만들어요
그리고 불빛이 늘어나는
밤이오면 목련 모양에
잔을 들고 목련빛 같은
와인을 마시고 싶어요


그 다음은 우리생에 잊지못할
완전한 사랑이고 싶어요
목련이 피는날엔 이런
사랑이고 싶어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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