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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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제대로된 사랑한번 못해본 나에게 사랑과 이별이란 두 단어의 의미를 한꺼번에 가르쳐 주고 떠난 그녀. 그녀는 알고 있을까 자신이 저지른 일이 한사람에게 얼마나 큰상처가 되는 일인지. 매일 밤 그녀 생각에 이렇게 글을 쓴다. 어쩜 난 그녀가 나의 이런 모습을 내가 쓴 이 글들을 보아주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지금도 그 어디에선가 살아가고 있을 그녀를 위해 난 오늘도 기도한다. 그녀가 했던 모든 말들이 거짓말이 아니게 해달라고..........................
'사랑은 작은 설레임이라' 이 설레임으로 지나버린 사랑의 추억을 돌이킬 수 있을까? 그 무언가의 나의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싣는다.
속마음...
옛추억을 뒤적거리는 건
아마 그가 다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작은 소망이다.
가끔씩 떠오르는 그의 모습은
옆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간절한 기다림이다.
하지만 그녀는 알지 못한다.
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나의 사랑의
새로운 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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