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김원태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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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가 없네...

제가 그럼 기쁜사랑해서 기쁜서닌줄 아세요?

아니요...

그 사람...혼자서 사랑할수 있어서

그래서 기쁜서니예요...

헤어진다고요?

그 사람한테 사랑 받으신적 있으신가 보군요...

저는 그렇지도 못했어요...

짧진않은시간...

많은 눈물 흘렸죠,,,

후회는 하지 않았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흘리는 눈물의 의미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니까요.

저도 남들 못지않게 슬픈사랑...

그렸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사람..누구나 그렇듯이 슬픈사랑

해본적이 있으니..

그쪽도...저도...

모든사람들...

아름다운 눈물 한방울씩은 가지고 있으니..

사랑이 아파서 아름답다는 말은...

제가 보기엔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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