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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게..사랑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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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를 위해 매일 마다
기도를 하고 미소를 짓고

그를 위해 지켜봐주고
말을 건네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저를 위해
해준게 없었습니다..

저에게 해 줄게 아무것도 없다고..
왜 그러는 거냐고..난 아무런 감정 없다고......

그는 그런 말을 버릇처럼 했습니다..
제가 관심을 보일때마다 그런 말을 했습니다..

부담스럽다고..좋아하는 사람이있다고..

저는 제 맘을, 그것을 사랑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혼자하는,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게..




그게..사랑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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