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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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중한 것들 당신을 만나면서 빛을 잃었습니다. 이시를 당신께 바칩니다.
성스러운 그대에게
소유가 그리워 들리는 심장소리
심장소리에 녹아드는 나
잊혀진 무언가의 한심함
일출의 장엄함앞에 서있는나
어디선가 비춰오는 달빛의 노래에
귀 기울이며 새근대던 그시간
잊혀진줄 알았던 나의 노랫소리
그 노랫소리마다 흔들거리는 엉성한
나의 몸짓
앞을바라보지 못하던 나의 뒷모습을
기억하는 시간
성스러운 그대가 만들기 시작한
내 맘속의 충돌
그리고 딜레마..
절대로 소유당하고 싶기만한 나의
숨소리.
오로지 당신만을 위해 공존하는 나의 손길
모든걸 사랑할수 있을것만같은 나의
마지막 눈길
빛이 들어오는 저 입구에서
성스러운 그대가 보인다.
그것만이 나의 모든것
나의 죽음
나의 시발점
당신을 알고 난 깨닭았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귀한건 없다고..
당신을 만나면서 난 깨닭았습니다.
이제는 더 가질게 없다고..
가끔씩 살아가는 이유를 묻습니다 내자신에게
언제든지 대답합니다.
당신만이 유일한 이유라고..
어눌한 저의 생각에 웃음을 져버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런당신이 저에게는 소중합니다. 이세상 무엇보다도...성스러운 그대..
소중한 그대이름 불러봅니다..
(j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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