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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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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가가지 않으려했다.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이 너에게 부담이 될까봐서
하지만..이제 나의 마음을 알수가없다
너에게 너무 지쳐버린 내가 널위해 할수있는건
단지.. 멀리서 널 지켜보는 일밖엔 하지 못한다
니가 보고싶어도..
너에게 안겨보고 싶어도..
멀리서 널 애타게 부르기만 해야한다.
너에대한 나의 마음이 정리될때 까지는....
그 이후엔 내 모습은
너무나도 힘겨운 모습일꺼다
차라리....
멀리서라도 널 바라보고 있으려 한다
내 모습이 힘겨워 보이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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